맥도날드(McDonald)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전략 ‘패스트푸드에서 패스트 캐주얼’

맥도날드(McDonald)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Missouri주의 St. Joseph에 맥도날드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컨셉스토어인 ‘ McDonald’s of the Future’를 오픈하였습니다.  세계적인 패스푸드의 선두주자인 맥도날드가 새로운 기술 과 실시간 마케팅을 활용하여 스마트한 캐주얼 브랜드로 전환하는 결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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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는 전세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개인화된 맞춤형 버거를 주문할 수 있는 ‘  Create Your Taste digital kiosk ‘ 뿐만아니라 테이블 서비스, 파티룸대여, 디저트바,  light-board  와 비디오 게임등으로 놀 수 있는 대규모 놀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화된 맞춤형 버거를 주문하면 무제한 감자튀김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패스트푸드(Fast Food)에서 패스트캐주얼(Fast Casual)로의 변화를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CEO인 Steve Easterbrook 이 취임하면서 디지털전환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St. Joseph 이외에도 영국에서 2014년 삼성 갤럭시테블릿을 활용하여 ‘Experience of the Future’ 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영국에서는 개인화된 맞춤형 버거 주문을 업데이트하여 온라인에서 주문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식사를 하면서 스마트폰 무선충전, 삼성태블릿을 활용한 인터넷, 모바일게임, 소셜미디어 앱들을 활용할 수 있다.

 

관련참고기사:‘McDonald’s of the Future’: Endless Fries, DIY Burgers, High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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