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무인슈퍼 컨셉매장 ‘TAO CAFE’ 공개

알리바바 그룹은 7월8일부터 ~12일까지 항주에서 개최된 ‘Taobao Maker Festival’에 무인슈퍼 ‘TAO CAFE’ 의 컨셉 매장을 선보였다.

소비자들이  TAO CAFE 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에서 QR코드를 스캔하여 매장출입에 관한 허가증을 취득하고 점포이용에 관한 규칙에 동의해야 매장에 들어갈 수 있다. 구매방법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매대에서 선택 후 결제게이트를 통과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알리페이을 통해서 결제가 되는 방식이다.

 

매장에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시스템도 도입하였다. 1개의 상품을 두명이 동시에 잡거나, 가방이나 봉투에 담아 결제게이트를 통과하는 경우, 선글라스를 착용한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동 결제가 작동되는지를 확인한다.

TAO CAFE는 물건구매 뿐만아니라 까페 기능도 함께 제공되어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여 주문하고자 하는 상품을 말하면 자동으로 주문상품이 제공된다. 동일하게 별도로 결제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진다.

관련참고기사:Alibaba unveils staff-less Tao Cafe and smart speaker to revolutionise offline r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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