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백화점(Target) 새로운 옴니채널 전략 발표

타겟백화점은 연말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옴니채널 전략을 발표했다. 타겟이 개발한 ‘My CheckOut’은 직원전용 모바일단말기 전용 모바일앱으로 고객이 매장에서 제품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직원이  ‘My CheckOut’ 에서 Target.com 에 접속하여 상품을 주문하고 배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바일 단말기에 신용카드 리더가 탑재되어 결제기능도 가능하여, 제품선택과 동시에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타겟은 올 봄부터  ‘My CheckOut’ 테스트를 실시하여, 이미 1만회 이상의 결제를 처리하였다. 직원에게  ‘My CheckOut’ 앱을 다운로드한 모바일 단말기를 배포한 것은 블랙프라이데이의 경쟁에서 결품에 따른 구매기회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8월에는 Self Checkout 를 업그레이드 하여 매장직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쉽도록 하였다.

타겟은 매장내 고객경험강화 및 판매지원을 위하여 IT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타겟은 모바일앱에 쿠폰서비스인 ‘Cartwheel’을 통합하였으며, 비콘 과 블루투스기술을 활용한 위치정보기능을 사용하여 Cartwheel에서 파는 상품을 매장내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기능은 Cartwheel 뿐만아니라 쇼핑목록에 있는 상품의 위치도 찾을 수 있으며, 매장내에 세일정보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서 타겟은 매장내 Wi-Fi 대역폭을 확대하였으며, 통신속도도 2배로 늘렸다.

관련참고기사:Here’s How Target Is Investing in Store Technology to Make Shopping Even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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