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Target)백화점의 옴니채널 강화전략 ‘ 드라이브업(Drive Up)’ 서비스

타겟(Target)백화점은 미국내 18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주문한 제품을 고객이 차에서 내릴 필요없이 매장 외부 주차장에서 바로 구매제품을 받을 수 있는 커브사이드 픽업(Curbside Pickup)’을 통해 고객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소규모의 상품 구매보다는 대량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이 쇼핑을 할때 자동차를 활용한다. 타겟은 고객이 사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상품을 주차장에서 바로 배송할 수 있는 다양한 ‘드라이브 업(Drive Up)‘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라이브업는 타겟백화점에서 상품 구매한후 배송방법으로 드라이브 업을 선택한후 배송받고 싶은 매장을 선택하고 결제를 완료하면 매장에서 상품이 준비되면 고객에게 공지메일 및 푸시메시지로 알려준다. 고객은 지정된 매장 주차장에 드라이브업 이라고 적힌 표시가 되어 있는 곳에 주차하고 있으면, 점원이 제품을 가져다 준다. 주차장에 비콘(Beacon)이 설치되어 있어 구매자의 방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위치정보를 활성화 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 모바일에서 ‘I’m Here라는 버튼을 누르면 매장직원이 이를 인지하고 주문 상품을 자동차에 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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