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리테일 트렌드

기업들은 한정아이템 출시를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는가?

스트리트웨어(Streetwear)의 트렌드에 따라 활발하게 전개된 마케팅 전략 중에 하나가 신규 상품을 한정된 수량으로 빠르게 출시하는 ‘드롭모델(Drop Model)’ 이다. 드롭문화는 처음에 운동화와 패션에서 시작되어 사람들이 브랜드에 열광하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로 확장되고 있다. 현재 드롭모델은 스트리트웨어 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 럭셔리 브랜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하여 신상품 출시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2019년 디지털마케팅 어떻게 할것인가?

2019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발표 및 디지털마케팅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2019년 디지털마케팅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2019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분석’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 

국내 대형마트들은 옴니채널 전략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나?

대형마트는 영업규제 및 소비심리 위축과 함께 온라인쇼핑몰, 소셜커머스 등 유통채널 다변화로 대형마트 매출 성장이 둔화 되자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과 온라인쇼핑몰의 편의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 통합 및 확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연계한 오프라인 매장 서비스 강화 및 개인화된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배송서비스 강화를 위해 배송거점 확보를 위한 제휴와 물류센터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옴니채널 전략 추진을 위한 자라(ZARA)의 매장혁신 전략

자라(ZARA)는 소형매장을 대형매장으로 이동시켜 대형매장의 객단가를 인상하는 동시에 보다 편의성 높은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 향상을 목표로 옴니채널(Omni-Channel)전략(Focusing on bigger brick-and-mortar stores and an online expansion)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