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리테일 트렌드

옴니채널 전략 추진을 위한 자라(ZARA)의 매장혁신 전략

자라(ZARA)는 소형매장을 대형매장으로 이동시켜 대형매장의 객단가를 인상하는 동시에 보다 편의성 높은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 향상을 목표로 옴니채널(Omni-Channel)전략(Focusing on bigger brick-and-mortar stores and an online expansion)을 추진하고 있다.

리테일 업계 인플루언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의 마케팅 활용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에 단순한 ‘Tastemakers’ 에서 그들의 친구, 팬 및 추종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사와 너트를 찾을 수 있는 Amazon Part Finder

나사와 너트, 볼프, 와셔 등을 인터넷으로 사고 싶지만 자신이 원하는 제품 및 사이즈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 Amazon은 이런 사용자를 위해 ‘Part Finder’ 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페치(Farfetch) 옴니채널 전략 ‘Store of the Future’

전세계 1000여개의 부티크 와 브랜드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의류쇼핑몰인 파페치(Farfetch)는 2017년 온라인에서의 고객구매데이터 와 매장방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장판매를 지원하는 ‘Store of the Future’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