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ns 밀레니엄 세대를 위한 디지털마케팅 캠페인 전략전개

Clarins는 배너광고 나 온라인 이벤트를 제외하고 디지털캠페인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Cream 제품을 출시하면서 밀레니엄 세대를 타깃으로 전략을 바뀌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디지털분야는 다루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디지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라고 Clarins USA 세일즈&마케팅 부사장인 Maria Bertorelli 가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Clarins 변화는 ‘Worth The Wrinkle’ 라는 디지털캠페인 진행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타겟으로 새롭게 개발한 ‘multi-active day and night’ 크림 홍보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프로모션 비용의 80%를 디지털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에이전시Maxus의 Daniel Landers는 “새로운 밀레니엄 세대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이들은 잡지등의 매체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와 다른점은 우리는 미디어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처음 활용한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Clarins 캠페인은 Maxus가 캠페인 위하여 미디어를 선별하여 컨셉 과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캠페인은 노화에 의한 주름을 나쁜것으로 보기 보다는 주름이 여성의 인생의 인생에서 가치있는 순간으로 축하해 주자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거나, 아이를 출산하는 등 인생에서 주름이 늘어날 수 있지만 그 주름도 행복한 삶이라는 명예의 훈장이라는 생각입니다.

캠페인은 Facebook 과 Instagram을 중점적으로 활용하여 Clarins 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영향력자 4명을 통해 ‘주름을 만드는 가치가 있을 정도로 멋진순간 #WorthTheWrinkle ‘ 의 스토리를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처음 두개의 동영상은 브라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Camila Coelho가 등장해  국제적인 패션 과 뷰티의 감각을 애기하였습니다. 각각의 동영상은 13만 과 1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사진작가, 배우이면서 라이프스타일 비디오 블로거(vlogger) Maya Washington, 패션전문가 Chriselle Lim , 피트니스 Carlie Butler 등이 각각 2개의 동영상을 제작하였으며 5월까지 격주마다 공개할 예정입니다.

 

소셜미디어 분석기업인 Bradnwatch에 따르면 #WorthTheWrinkle 의 해시태그는 130만 이상이 노출되었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준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이 캠페인은 Facebook 앱을 활용하여 고객의 사진을 올리면  “Worth The Wrinkle” 순간을 찾아주며 만들어진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명이상의 영향력자와 블로거들이 Facebook 앱을 활용하여 제작한 동영상을 공유하였습니다.

관련참고기사:With a new campaign aimed at millennials, Clarins is finally going big on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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