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자라(ZARA)는 어떻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추진하였는가? -“More Data, Fewer Bosses!”

패션업계의 업의 본질은 어떻게 보면 디자인이나 브랜드가 아닌 물류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패션업계에서는 상품 수요를 예측하여 적기에 제품을 공급하고 최대한 재고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자라는 어떻게 쟁쟁한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테일러로 변신할 수 있었을까? 

유통을 혁신하라! 코스트코의 유통 혁신 이야기

코스트코는 창업 이후부터 15%의 수수료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5%의 수수료율을 타 유통과 비교해 보면 매우 낮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트가 약 25~35%, 백화점이 30~40%이며 매장이 없는 온라인 쇼핑몰이 코스트코와 같은 약 15%의 수수료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품에 대한 판매 수수료율을 낮춰 고객에게 혜택을 더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드론(Drone)을 활용한 리테일 마케팅(Retail Marketing) 커뮤니케이션 강화 전략

드론의 신 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이 가진 미래지향적이면서 앞서간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거나, 빠르다는 제품의 차별적인 속성을 전달해 주기 위한 캠페인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광고캠페인이 시도 되면서 드론(Drone) 과 광고(Advertising)가 결합된 드론버타이징(Drone-vertising) 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